먼저, 핵심부터

집값의 20%만 준비하면 충분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발표안은 수도권·규제지역 LTV 70%, 그 외 최대 80%이며, 취득·등기·이사 비용과 실제 심사 결과를 더 봐야 합니다.

지역별 LTV 발표 · 아래 금액은 단순 계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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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과 예상 비용으로 계산해 보세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집값에 LTV를 곱하고, 나머지 집값과 직접 입력한 부대비용을 더합니다. 대출 심사나 세금 계산 기능은 아닙니다. 금리·상품별 한도·소득 심사·담보평가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값부터 입력해 보세요

참고용

지역과 추가 비용은 아래에서 바꿀 수 있어요.

3억 원 · LTV 70% · 별도 비용 500만 원 예시
집값 × LTV 산술 계산, 승인 금액 아님
21,000만 원
직접 준비할 집값
9,000만 원
별도 비용·예비자금
500만 원
참고 자기자금
9,500만 원

실제 대출은 담보평가·소득·부채·상품 한도 등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세금과 추가 비용은 자동 산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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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값이어도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별도 대출한도나 소득 심사로 금액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가정한 산술 예시입니다. ‘대출 가능 금액’이나 ‘승인 한도’가 아닙니다. 부대비용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집값LTV 70%: 남는 집값LTV 80%: 남는 집값
2억 원6,000만 원4,000만 원
3억 원9,000만 원6,000만 원
4억 원1억 2,000만 원8,000만 원

계산: 남는 집값 = 집값 × (1 − LTV). 4억 원 × 80% = 3억 2,000만 원은 상품의 확정 한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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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외에 필요한 돈을 따로 적어두세요

매매대금과 부대비용은 구분해야 자금이 부족해지는 시점을 찾기 쉽습니다. 세금 감면이나 수수료를 미리 확정해 빼지 말고, 실제 적용 여부를 확인한 뒤 반영하세요.

  • 계약금·중도금: 대출 실행 전 필요한 시점별 현금
  • 취득 관련 세금: 본인의 감면 요건과 적용 여부 별도 확인
  • 중개·등기 관련 비용: 계약 조건과 견적 확인
  • 이사·수리 비용 및 비상자금: 대출 외 예산으로 구분
  • 기존 전세보증금: 반환 예정일과 잔금일이 맞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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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보다 실제 대출이 적게 나오면

집값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담보 인정되는지, 별도 상품 한도에 걸리는지, 소득·부채 심사에서 금액이 달라지는지 취급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부족분을 다른 대출로 채우면 해결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추가 부채의 이자 부담과 주택대출 심사에 미치는 영향까지 확인한 뒤 자금 계획을 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확인한 공식 자료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신 공고 및 취급기관 안내가 우선하며, 이 글은 개인별 금융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이번에 확인한 본문에서 판단되지 않는 사항은 ‘세부 기준 확인 필요’로 표기했습니다. 미발표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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